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은 2025년 3월 별세한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로, 최근 유튜브 채널 'SPNS TV' 출연에서 구치소 생활과 부모님에 대한 후회를 털어놓았습니다.
노엘은 과거 도로교통법 위반·공무집행방해·상해 혐의로 2022년 대법원에서 징역 1년 실형이 확정되어 365일 독방에서 지냈으며, 체중이 58kg에서 95kg으로 40kg 가까이 증가하고 실어증 비슷한 증상을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방이 좁아 편지 쓰고 자는 일밖에 없었고, 방 변경 요청도 해코지 우려로 거부됐다"고 회상했습니다.
어린 시절 유복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래퍼 이센스의 곡 '독'을 듣고 가정에 피해의식을 품어 19세까지 부모님과 담을 쌓았으나, 돈을 벌며 아버지의 외로움을 이해하게 됐다고 후회했습니다. 장제원 전 의원은 2025년 3월 31일 서울 강동구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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